요즘에는 신경쓸 것이 너무 많은데..
변해가는 내 자신을 보면 즐겁고 안심이 돼.
사는게 뭐다라고 느껴가고 있거든.
오빠가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나 역시 그동안 나의 오만함을 반성했지.
가정이 편안해지니 나도 마음이 편해지고 있어.
스스로 기본은 지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.
그게 아니었나봐.
기본이 안되있어서 그리 불안하고 답답했던 거 같어.
다시 태어나는 기분으로 조금씩 변해가야지.
이런건가봐.
산다는거.
자기가 비빌 구석이 생겼다 싶으면 안정이 되어 가는거.
여러가지 문제는 산적해 있지만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.
내가 할 일은 우선 수면시간조절과 만화책을 끓는것.
그리고 긍정적으로 유연하게 살 것.
변해가는 내 자신을 보면 즐겁고 안심이 돼.
사는게 뭐다라고 느껴가고 있거든.
오빠가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나 역시 그동안 나의 오만함을 반성했지.
가정이 편안해지니 나도 마음이 편해지고 있어.
스스로 기본은 지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.
그게 아니었나봐.
기본이 안되있어서 그리 불안하고 답답했던 거 같어.
다시 태어나는 기분으로 조금씩 변해가야지.
이런건가봐.
산다는거.
자기가 비빌 구석이 생겼다 싶으면 안정이 되어 가는거.
여러가지 문제는 산적해 있지만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.
내가 할 일은 우선 수면시간조절과 만화책을 끓는것.
그리고 긍정적으로 유연하게 살 것.






